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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 늘었다고 인슐린저항성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단 음식이 당기거나 식후 졸리다는 느낌만으로 인슐린저항성을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PCOS 진료에서는 현재 체중과 무관하게 필요한 대사 평가를 상담할 수 있습니다. 증상 추측보다 어떤 검사를 받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단 음식이 당기거나 식후 졸리다는 느낌만으로 인슐린저항성을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PCOS 진료에서는 현재 체중과 무관하게 필요한 대사 평가를 상담할 수 있습니다. 증상 추측보다 어떤 검사를 받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피임약·다른 약의 시작, 근무 변화, 야식, 활동량과 체중이 변한 시기를 비교해 보세요. 하루 식사 내용을 완벽하게 계산하기보다 끼니를 거르는지, 늦은 시간에 몰아서 먹는지부터 적어도 좋습니다. 갑작스러운 절식은 지속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허리둘레, 활동량, 생리 간격과 검사 결과 등 진료에서 합의한 항목을 함께 봅니다. 체중이 줄어야만 진료가 가능하거나 의지가 부족해서 증상이 생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생활 조정은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는 작은 변화부터 계획합니다.
대사 관련 약, 피임약, 감량 제품과 한약을 각각 따로 복용하지 말고 전체 목록을 알려주세요. 수원점 상담에서는 체중 관리 목적과 임신 계획을 함께 확인합니다. 특정 제품으로 인슐린저항성이나 배란이 해결된다는 보장보다 재평가 계획을 확인하세요.